'부친이 친일파 vs 허위사실'…정우택 의원·독립유공자 후손 고소전

정 의원 측, 지난달 독립유공자 후손단체 대표 '명예훼손' 고소
독립유공자 후손 A씨, 지난 2월 '친일망령 공천 안돼' 문건 배포

본문 이미지 - 독립유공자 유족단체 대한민국건국회 동제사는 지난 2월 초 '친일 망령 정우택 재선거 공천 안 돼 동제사 등 보수단체, 정우택 성토대회 예고'라는 입장문을 냈다. 정우택 의원 측은 해당 입장문에 허위사실이 적시됐다고 판단, 대한민국건국회 동제사 단체 대표를 경찰에 고소했다. 사진은 대한민국건국회 동제사 단체가 언론 등에 배포한 입장문.2022.4.5/ⓒ 뉴스1
독립유공자 유족단체 대한민국건국회 동제사는 지난 2월 초 '친일 망령 정우택 재선거 공천 안 돼 동제사 등 보수단체, 정우택 성토대회 예고'라는 입장문을 냈다. 정우택 의원 측은 해당 입장문에 허위사실이 적시됐다고 판단, 대한민국건국회 동제사 단체 대표를 경찰에 고소했다. 사진은 대한민국건국회 동제사 단체가 언론 등에 배포한 입장문.2022.4.5/ⓒ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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