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고속도서 철제코일 떨어져 초등생 사망"적재물 특성별로 세부 안전기준 마련 해야" 지적지난 5월 14일 오후 3시50분쯤 충북 보은군 탄부면 당진영덕고속도로 하행선 21㎞ 지점을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13톤짜리 철제 코일이 떨어져 뒤따라오던 승합차를 덮쳤다. 사고로 초등학교 1학년 여아(6) 한 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1.5.17/ⓒ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