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고 업체 들렀다가 차량 강제 구매 뒤 숨져충북 강력범죄수사대 정주원 경장 사기조직 일망타진 기여수십억원대 중고차 판매 사기 행각을 벌여 피해자 81명을 낸 중고차 판매조직을 일망타진한 충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소속 정주원 경사(가운데)가 계급장을 바꿔달고 있다.(충북경찰청 제공).2021.9.15/ⓒ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