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우산 건네려다 '아차'…빗줄기 속 직접 들고 행사 마쳐

법무부 차관 '우산 의전' 논란 의식…내리는 비 그냥 맞기도
윤 캠프 수행원들도 의전 관련 불필요한 행동 자제 모습 역력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세종시 국회 세종 분원 예정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1.8.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세종시 국회 세종 분원 예정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1.8.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세종시 국회 세종 분원 예정부지에서 국회 분원을 세종시 설치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이 운영위에서 통과한 것을 축하하는 박수를 치고 있다. 2021.8.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세종시 국회 세종 분원 예정부지에서 국회 분원을 세종시 설치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이 운영위에서 통과한 것을 축하하는 박수를 치고 있다. 2021.8.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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