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국민의힘 청주청원당협위원장(왼쪽 네번째)이 19일 청주 성안길에서 열린 성범죄 피해 오창 여중생 사망 100일 거리 추모제에 참석,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2021.8.19/ⓒ 뉴스1 조준영 기자지난 12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주 여중생 2명이 처음 발견된 곳에 국화 꽃다발 등이 놓여있다.2021.5.14/ⓒ 뉴스1 조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