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보다 무거운 처벌을"…청주 극단선택 여중생 유족 '계부 엄벌' 탄원

유족 측 엄벌 탄원 운동 본격 돌입…탄원서·서명부 작성

지난 12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주 여중생 2명이 처음 발견된 곳에 국화 꽃다발 등이 놓여있다.2021.6.20/ⓒ 뉴스1 조준영 기자
지난 12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주 여중생 2명이 처음 발견된 곳에 국화 꽃다발 등이 놓여있다.2021.6.20/ⓒ 뉴스1 조준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친구 의붓아버지에게 성범죄를 당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여중생 유해가 안치된 추모 공간.2021.6.9/ⓒ 뉴스1
친구 의붓아버지에게 성범죄를 당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여중생 유해가 안치된 추모 공간.2021.6.9/ⓒ 뉴스1

본문 이미지 - 충북 청주에서 의붓딸을 학대하고 딸 친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를 엄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이 15일 오후 5시 32분을 기해 동의 인원 20만명을 돌파, 답변 기준을 충족했다.(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갈무리).2021.6.15/ⓒ 뉴스1
충북 청주에서 의붓딸을 학대하고 딸 친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를 엄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이 15일 오후 5시 32분을 기해 동의 인원 20만명을 돌파, 답변 기준을 충족했다.(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갈무리).2021.6.15/ⓒ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