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의붓아버지에게 성범죄를 당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여중생 유해가 안치된 추모 공간.2021.6.9/ⓒ 뉴스1충북 청주에서 의붓딸을 학대하고 딸 친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를 엄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이 15일 오후 5시 32분을 기해 동의 인원 20만명을 돌파, 답변 기준을 충족했다.(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갈무리).2021.6.15/ⓒ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