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해투서·강압감찰' 故피진아 경사 현충원 안장

인사혁신처 7월 순직 인정…18일 안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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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전·현직경찰관의 온라인커뮤니티 '폴네티앙' 회원들이 지난 2017년 11월2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민원실에서 감찰 도중 목숨을 끊은 충북 여경 감찰 관련자들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폴네티앙 회원과 시민 등 총 1,577명은 이날 사망한 A(38·여) 경사 감찰에 관여한 충북경찰청 감찰담당자 등 6명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로 집단 고발했다. 2017.1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전·현직경찰관의 온라인커뮤니티 '폴네티앙' 회원들이 지난 2017년 11월2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민원실에서 감찰 도중 목숨을 끊은 충북 여경 감찰 관련자들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폴네티앙 회원과 시민 등 총 1,577명은 이날 사망한 A(38·여) 경사 감찰에 관여한 충북경찰청 감찰담당자 등 6명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로 집단 고발했다. 2017.1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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