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전 직지원정대장 "실종 대원 확실"현지서 화장 절차…유해 수습해 17일 귀국2009년 네팔 히말라야 등반 도중 실종된 직지원정대 소속 고(故) 민준영(오른쪽,당시 36세)과, 박종성(〃 42세). /ⓒ News1 이종덕 기자13일 직지원정대 고 박종성의 형 종훈씨(가운데)가 대원들의 시신 및 유품확인을 마친 후 박인수 대장(오른쪽)과 고 민준영의 동생 규형씨(왼쪽)의 손을 꼭 잡은채 네팔 간디키 병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2019.8.1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