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자모리 3300여㎡ 넓이의 밭에서 김성각(66)·서정순(65) 부부가 자모리에서 제철을 맞은 부추를 수확하고 있다. 이 부부는 40여년째 부추농사를 짓고 있다.(옥천군 제공).2019.0515.ⓒ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