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단양 재선거 땐 남은 기간 한 달…후보 선정 시간 촉박민주당 이장섭·이후삼 등 물망…한국당, 판결 때까지 예의주시제천·단양 지역구 차기 총선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 이후삼 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 지역위원장, 김기용 전 경찰청장, 엄태영 전 제천시장.(왼쪽부터)ⓒ News1권석창 자유한국당 의원. 2017.10.12/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613재보선관련 기사6월 재보선 지역 늘어날까… 권석창 의원에 '쏠린 눈''낙마 위기' 권석창 자유한국당 의원, 11일 대법원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