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금가면 주민들은 20일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는 치수능력증대사업 공사과정에서 석면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충주시민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수자원공사는 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News1관련 키워드충북충주시충주댐한국수자원공사소음석면분진발전소관련 기사조길형 시장 "충주의 행복한 변화 위해 멈추지 않겠다"'애매한 충북' 대전·충남 통합 추진에 생존 해법 찾을까10년째 인구 21만 충주, 공공기관 2차 이전 전망은?이종배 의원 "2026년 충주시 국비 8677억 확보"충주댐 건설 수몰 40년…수몰민 아픔 서린 '실향비' 제천서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