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장검증 20여분간 공개 진행 …유족 주민들 고성 몸싸움29일 오전 10시 30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 한 마을에서 진행된 80대 할머니 성추행 살인사건 현장검증이 끝난 뒤 유족과 주민들이 피의자 신모씨의 얼굴공개 등을 요구하며 거칠게 항의하고 있다. ⓒ News1 김용빈 기자충북 증평 80대 여성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29일 증평군 증평읍 피해자 A씨(80·여)의 집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했다. 피의자 신모씨(58)가 현장검증을 위해 경찰차에서 내리고 있다.2016.5.29/뉴스1 ⓒ News1 남궁형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