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5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지동동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서청주IC 인근에서 김모씨의 11.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차량에 실린 맥주 8400병이 도로로 쏟아졌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