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4일 자전거 가게를 운영하며 상습적으로 자전거를 훔쳐 판매한 이모(54)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씨의 상점에 쌓여있는 훔친 자전거들. 사진제공=청주 상당경찰서ⓒ News1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4일 자전거 가게를 운영하며 상습적으로 자전거를 훔쳐 판매한 이모(54)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이씨가 훔친 자전거 일부를 경찰서로 가져와 주인들을 찾고 있다. 사진제공=청주 상당경찰서ⓒ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