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원문화재연구원이 충북 충주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부지에서 출토된 유물을 19일 공개했다. 사진=장천식 기자ⓒNews1(재)중원문화재연구원이 충북 충주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부지에서 발견한 초기 철기시대 무덤으로 추측되는 돌무지나무널무덤(積石木棺墓). 사진제공=재)중원문화재연구원ⓒNews1재)중원문화재연구원이 충북 충주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부지 내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돌무지나무널무덤에서는 청동 세형동검 7점, 청동 잔줄무늬거울 1점, 청동 투겁창 3점, 청동 꺽창 1점, 청동 도끼 1점, 청동 새기개 4점, 청동 끌 2점 등의 청동유물 19점과 검은 간토기(黑陶) 등 국보급 청동유물이 무더기로 확인됐다. 사진제공=재)중원문화재연구원ⓒNews1재)중원문화재연구원이 충북 충주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부지 내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에서 발견된 돌무지나무널무덤에서 출토된 잔줄무늬거울. 사진제공=재)중원문화재연구원ⓒ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