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궂은 일 도맡아 온 ‘고마운 존재’인근 지자체, 주민들 망연자실 애도 물결하사관 2명이 훈련중 숨진 충북 증평의 13공수특전여단 예하부대 전경. 사고 발생이후 이 부대는 민간인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는 등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