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청남경찰서가 진로 참이슬 소주 경유 검출과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청남서는 공장내 경유 사용처, 공병세척 등 제조 공정에서 경유가 유입될 가능성은 없으며 유통과정에서도 특별히 경유가 유입될만한 사항에 대해 확인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2013.4.8/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청주음식점경유참이슬소주경찰국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