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이산상봉 때 만난 북쪽의 형 '체제 선전'만 반복…아쉬움 커지난 2018년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대상자였던 장구봉씨(82·오른쪽). ⓒ News1관련 키워드남북경색이산가족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