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기상청은 22일 오후 3시 강원산지와 정선평지의 강풍경보를 강풍주의보로 하향하고, 영서와 동해안의 강풍주의보를 해제했다. 이날 오후1시38분쯤 강원 강릉시 성산면 삼왕길 일대 야산에서 산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현장에는 초속 9.8m의 강풍의 강풍이 불었다.(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제공)2020.4.22/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