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분열, 시장경제 파괴 두고 볼 수 없었다"유상범 미래통합당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후보가 지난 15일 영월군 선거사무실에서 승리를 확신하며 꽃다발을 목에 걸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유상범 미래통합당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후보가 15일 영월군 선거사무실에서 승리를 확신하며 부인, 가족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2020.4.15/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홍천·횡성·영월·평창유상범미래통합당관련 기사[21대 국회 새얼굴] '개천에서 용났다'…유상범은 누구?[당선인]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유상범 완승[개표상황]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유상범 48.55%-원경환 36.87%[출구조사]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 유상범(통) 46.5%-원경환(민) 42.4%유상범 후보 투표…"바로 서는 대한민국, 활짝 펴는 지역경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