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가 진행한 '동해안 오징어 팔아주기' 운동이 시작된 30일. 동시접속자로 인해 쇼핑몰이 마비되는 소동을 빚은 끝에 28분만에 준비된 오징어가 완판됐다. (동해시수협쇼핑몰 캡처) ⓒ 뉴스1강원도 동해안에서 갓 잡아올린 오징어 (News1 DB) 뉴스1관련 키워드강원도동해시오징어팔아주기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