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강릉 경포해변 불법주차 반복…인식 개선 '시급'

장애인 주차라인 일명 ‘얌체’ 주차 비일비재
강릉시 “상인 반발로 주차장 못 늘리는 현실”

본문 이미지 -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인근 도로에서 불법주차로 인해 차선규제봉이 짓눌려 있다. 2019.8.3/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인근 도로에서 불법주차로 인해 차선규제봉이 짓눌려 있다. 2019.8.3/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본문 이미지 -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인근 도로에서 비양심적인 불법주차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 2019.8.3/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인근 도로에서 비양심적인 불법주차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 2019.8.3/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본문 이미지 -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인근 도로에서 차량들이 줄지어 불법으로 주차돼 있다. 2019.8.3/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3일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인근 도로에서 차량들이 줄지어 불법으로 주차돼 있다. 2019.8.3/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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