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 즐기고 쓰레기는 남기고…추억과 맞바꾼 시민의식

해수욕장 폭죽 쓰레기·민원 매년 반복
'폭죽 금지' 해수욕장 이용·관리 법률 유명무실

지난 1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쓰고 버린 폭죽이 모래사장에 꽂혀 있다.2019.08.01/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지난 1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쓰고 버린 폭죽이 모래사장에 꽂혀 있다.2019.08.01/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발견된 스파클라(막대형 불꽃놀이)의 잔여물의 모습.2019.08.01/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지난 1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발견된 스파클라(막대형 불꽃놀이)의 잔여물의 모습.2019.08.01/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이 폭죽을 터트리자 불꽃과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2019.08.01/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지난 1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이 폭죽을 터트리자 불꽃과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2019.08.01/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쓰고 버린 폭죽이 그대로 꽂혀 있다.2019.08.01/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지난 1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관광객들이 쓰고 버린 폭죽이 그대로 꽂혀 있다.2019.08.01/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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