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대표 문태곤) 2019 하이원 선상학교 참가자들이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 와이탄거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하이원 선상학교는 폐광지역 고등학생 54명이 참가했으며 항해는 지난 9일 여수항을 출발해 중국 상하이, 일본 나가사키, 제주도를 거친 후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7박8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강원랜드 제공) 2019.4.16/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