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황금' 비트코인 채굴공장 가보니…800대 기계 '후끈'

강원 홍천 공장 위탁 채굴기 등 분주히 가동
1대 880만원…채굴꾼들과 3년 위탁운영

본문 이미지 - 27일 SM마이닝 유창우 전무가 지문 인증을 하자 채굴장 문이 열렸다. ⓒ News1 홍성우 기자
27일 SM마이닝 유창우 전무가 지문 인증을 하자 채굴장 문이 열렸다. ⓒ News1 홍성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채굴기는 그래픽 카드를 꽂은 메인보드에 암호문제를 푸는 칩이 모여 하나의 채굴기를 이룬다. ⓒ News1 홍성우 기자
채굴기는 그래픽 카드를 꽂은 메인보드에 암호문제를 푸는 칩이 모여 하나의 채굴기를 이룬다. ⓒ News1 홍성우 기자

본문 이미지 - 가로 31cm, 세로 13cm 크기의 채굴기가 앵글로 만든 선반위에 일정한 간격으로 놓여있는 채굴장의 모습. ⓒ News1 홍성우 기자
가로 31cm, 세로 13cm 크기의 채굴기가 앵글로 만든 선반위에 일정한 간격으로 놓여있는 채굴장의 모습. ⓒ News1 홍성우 기자

본문 이미지 -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전자지갑을 만들 수 있다. ⓒ News1 홍성우 기자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전자지갑을 만들 수 있다. ⓒ News1 홍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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