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행운을'이란 꽃말을 가진 멸종위기야생식물Ⅱ급인 희귀종 가시연꽃이 30일 강원 강릉시 경포 생태 저류지 일원에 활짝 펴있다. 올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가시연은 지난해 보다 약 한달 일찍 핀 것으로 알려졌다. 2017.6.30/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그대에게 행운을'이란 꽃말을 가진 멸종위기야생식물Ⅱ급인 희귀종 가시연꽃이 30일 강원 강릉시 경포 생태 저류지 일원에 활짝 펴있다. 올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가시연은 지난해 보다 약 한달 일찍 핀 것으로 알려졌다. 2017.6.30/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그대에게 행운을'이란 꽃말을 가진 멸종위기야생식물Ⅱ급인 희귀종 가시연꽃이 30일 강원 강릉시 경포 생태 저류지 일원에 활짝 펴있다. 올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가시연은 지난해 보다 약 한달 일찍 핀 것으로 알려졌다. 2017.6.30/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