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20일 오후 래프팅 명소인 강원 인제 내린천이 메마르면서 돌들이 드러나고 있다. 2017.6.20/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20일 강원 인제군 내린천래프팅캠프 접수처와 주차장의 모습. 2017.6.20 ⓒ News1 최석환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