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작약이다 VS 아니다…삼척 안정사 작약 종류 논란

본문 이미지 - 안정사 이전 협상 지연으로 마찰을 빚고 있는 강원 삼척시 미로면~태백 간 국도 38호선 안정사 일원 확장공사 현장에서 발견된 작약. 이를 두고 현재 전문가들 사이에서 '산작약이다, 아니다'로 의견이 분분하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촬영. 2017.4.14/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안정사 이전 협상 지연으로 마찰을 빚고 있는 강원 삼척시 미로면~태백 간 국도 38호선 안정사 일원 확장공사 현장에서 발견된 작약. 이를 두고 현재 전문가들 사이에서 '산작약이다, 아니다'로 의견이 분분하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촬영. 2017.4.14/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전 협상 지연으로 마찰을 빚고 있는 강원 삼척시 미로면~태백 간 국도 38호선 안정사 일원 확장공사 현장에서 발견된 작약. 이를 두고 현재 전문가들 사이에서 '산작약이다, 아니다'로 의견이 분분하다. 사진은 지난 5일 촬영. 2017.4.14/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이전 협상 지연으로 마찰을 빚고 있는 강원 삼척시 미로면~태백 간 국도 38호선 안정사 일원 확장공사 현장에서 발견된 작약. 이를 두고 현재 전문가들 사이에서 '산작약이다, 아니다'로 의견이 분분하다. 사진은 지난 5일 촬영. 2017.4.14/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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