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 안했다' 말 바꾸는 담당기관기존 환경영향평가에 안정사로 표시돼있던 폐가. 사진은 지난 29일 촬영. 2017.3.3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2005년 당시 안정사 주변 환경영향평가. 상부에 안정사라고 표시해놓은 곳이 보인다. 안정사 측에 따르면 실제 안정사의 위치는 파란색 원 안이다. (안정사 제공) 2017.3.3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지난해 12월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발표한 환경보전방안 책자 중 정온시설 및 측정지점 위치도. 기존 환경영향평가 당시 안정사로 표시돼있던 부분이 폐가로 바뀌어있다. 2017.3.3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원주지방환경청이 지난해 11월 안정사 측에 보낸 공문. 빨간색 줄로 안정사가 영향예측 및 저감방안 마련대상에서 제외됐다고 적혀 있다. (안정사 제공) 2017.3.3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지난 1월4일 원주지방환경청이 안정사 측에 보낸 공문 중 일부. 안정사에 대해서는 환경영향평가서 상에 대기질 및 소음진동 부문 영향예측 및 저감방안 마련이 이뤄졌다고 적혀있다. (안정사 측 제공) 2017.3.3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강원도 삼척시 미로면~태백 간 국도 38호선 안정사 일원 3㎞ 구간 확장공사 주변에서 발견된 산작약을 보호하기 위해 로프가 설치되있다. 사진은 지난 29일 촬영. 2017.7.3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도38호선삼척안정사원주지방국토관리청원주지방환경청포스코건설삼호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