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1함대 최초 여성 고속정(참수리-317호정) 정장인 박미나 대위(오른쪽)가 지난 7일 동해 군항에서 전투배치 훈련 중 고속정을 지휘하며 자이로 리피터로 방위를 측정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제공) 2017.3.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해군1함대 최초의 여성 고속정 정장(참수리-317호정)인 박미나 대위(오른쪽)가 지난 7일 동해 군항에서 병기부사관과 40㎜ 함포의 사격능력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제공) 2017.3.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해군1함대박미나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