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1함대 최초 여성 해상지휘관 탄생

본문 이미지 - 해군1함대 최초 여성 고속정(참수리-317호정) 정장인 박미나 대위(오른쪽)가 지난 7일 동해 군항에서 전투배치 훈련 중 고속정을 지휘하며 자이로 리피터로 방위를 측정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제공) 2017.3.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해군1함대 최초 여성 고속정(참수리-317호정) 정장인 박미나 대위(오른쪽)가 지난 7일 동해 군항에서 전투배치 훈련 중 고속정을 지휘하며 자이로 리피터로 방위를 측정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제공) 2017.3.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해군1함대 최초의 여성 고속정 정장(참수리-317호정)인 박미나 대위(오른쪽)가 지난 7일 동해 군항에서 병기부사관과 40㎜ 함포의 사격능력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제공) 2017.3.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해군1함대 최초의 여성 고속정 정장(참수리-317호정)인 박미나 대위(오른쪽)가 지난 7일 동해 군항에서 병기부사관과 40㎜ 함포의 사격능력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해군 1함대 제공) 2017.3.8/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