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은성교역으로 출발해 지난해 연매출 370억원으로 성장 사업장 일원화 필요성...원주 기업도시에 새둥지
편집자주 ...[편집자주] 지자체마다 강소(强小)기업들이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규모는 작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이들 기업이 지역과 협력,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지자체도 지역 내 유망 중소업체들을 대상으로 강소기업을 선정, 지원·육성하고 있다. 뉴스1은 전국의 취재본부를 가동, 강소기업들을 찾아 이들의 주력 사업과 성장과정· 성장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
편집자주 ...[편집자주] 지자체마다 강소(强小)기업들이 '효자노릇'을 하고 있다. 규모는 작지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이들 기업이 지역과 협력,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지자체도 지역 내 유망 중소업체들을 대상으로 강소기업을 선정, 지원·육성하고 있다. 뉴스1은 전국의 취재본부를 가동, 강소기업들을 찾아 이들의 주력 사업과 성장과정· 성장 노하우 등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