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동해해양경비안전서 전용부두 5001함에서 열린 ‘동·남해본부 해상특수 기동대’ 발대식에서 해상특수 기동대원과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제공) 2016.9.2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박찬현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이 22일 오후 동해해양경비안전서 전용부두 5001함에서 열린 ‘동·남해본부 해상특수 기동대’ 발대식에서 해상특수 기동대원과 악수하며 격려하고 있다.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 제공) 2016.9.2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해상특수기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