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심은자씨, 장식장 제일 위 자리 비워둬 "1등할 것 같다"는 자신감에 "할 수 있다" 응원
20일 브라질 리우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에서 금메달을 딴 오혜리 선수의 가족과 친척들이 집에서 TV를 통해 오 선수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오혜리 가족 측 제공) 2016.8.2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20일 브라질 리우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에서 금메달을 딴 오혜리(28·춘천시청) 선수의 어머니 심은자씨(57)가 집 안 메달 장식장에 올림픽 금메달을 걸어놓기 위해 비워둔 곳을 가리키고 있다. 이날 오혜리는 세계태권도연맹(WTF) 올림픽 랭킹 세계 1위 하비 니아레(프랑스)를 결승에서 물리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2016.8.2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20일 브라질 리우 올림픽 태권도 여자 67㎏급에서 금메달을 딴 오혜리(28·춘천시청) 선수의 어머니 심은자씨(57)가 응원 후 집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던 중 오 선수와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이날 오혜리는 세계태권도연맹(WTF) 올림픽 랭킹 세계 1위 하비 니아레(프랑스)를 결승에서 물리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2016.8.20/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태권도 오혜리가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하계올림픽 67kg급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2016.8.20/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