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목에 생명을 넣다’'목어는 사람을 치유한다'숲속 예술학교 ⓒ News1 홍성우 기자폐목으로 만든 목어. ⓒ News1 홍성우 기자'양폭대피소' 표지판이 물고기로 탄생. ⓒ News1 홍성우 기자연목구어 시리즈. 치어들이 모이면 굉장한 에너지와 힘을 발휘한다. ⓒ News1 홍성우 기자버려지는 폐목으로 만든 물고기ⓒ News1 홍성우 기자숲속 예술학교 전시실. ⓒ News1 홍성우 기자춤추는 물고기 설명하는 이정인 작가 ⓒ News1 홍성우 기자숲속 예술학교 ⓒ News1 홍성우 기자나무 그대로에 색깔을 입혀 만든 물고기. ⓒ News1 홍성우 기자목어 ⓒ News1 홍성우 기자관련 키워드화천숲속예술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