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11기계화보병사단 기갑수색대대 임건우(21) 일병이 부모님과 함께 촬영한 기념사진. 육군 11사단 기갑수색대대에서 군 복무 중인 임건우(21) 일병이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같은 사단에 근무, 같은 사단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어가는 병역 명문가문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육군 11사단 제공) 2015.10.15/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