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녀 인스타TV 캡쳐화면/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클럽에서 나체 상태로 격렬하게 춤을 춰 화제가 됐던 일명 ‘아우디녀’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유영철 욕하지 마라. 동물들에게는 니네가 유영철! 육식반대"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이 여성은 지난 13일에도 광화문 광장에서 탱크탑과 핫팬츠를 입고 시위를 벌였다.(사진제공=종로경찰서 제공) 2015.4.16/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아우디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