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강원지역 한 사립대학교 축제현장에서 총학생회 임원들이 학생회라는 직위를 이용해 좋은 자리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특혜를 누렸다는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퍼져 갑(甲)질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흔한 대학 학생회의 위엄", ‘○○대 학생회장의 갑질’이란 제목으로 올라온 문제의 사진. (인터넷 게시판 화면 캡쳐) 2015.5.14/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가톨릭관동대학교관련 기사강원교육청-가톨릭관동대, '2026 고교학점제 수업 설계 연수' 운영봅슬레이 2인승 김진수 팀, 월드컵 6차 대회 4위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월드컵 5차 대회 10위의대 열기 식었나…전국 의대 지원자 7125명, 5년 새 최저[부고] 강인선(전 외교부 제2차관)씨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