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병장 “유족들에게 죄송, 과거로 돌리고 싶어”육군22사단 GOP에서 총기난사 후 탈영했던 임모(23) 병장이 16일 오후 1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마지막 공판을 마친 후 버스로 이동하고 있다. 이날 임병장은 군 검찰 측에게 사형을 구형받았다. 2015.1.16/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육군22사단 GOP에서 총기난사 후 탈영했던 임모(23) 병장이 16일 오후 1군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마지막 공판을 마친 후 버스로 이동하고 있다. 2015.1.16/뉴스1 ⓒ News1 윤창완 기자관련 키워드임병장관련 기사'세계딸기산업 수도' 논산서 논산딸기축제 화려한 개막보훈부, 유엔군의 날 기념해 참전 용사들 초청…판문점 등 방문"헌신에 보답합니다"…육군, 익산서 참전용사 주택 준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