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22일 두 차례 현수막 철거…경찰 수사 국민의힘 전주시 완산구 선거연락사무소는 23일 오전 10시 40분께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문수 후보의 현수막이 훼손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호소했다.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 사거리에 게시됐다 사라진 김문수 대통령 후보 현수막.(국민의힘 전주완산 선거연락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국민의힘대선현수막훼손2025대선현장조기대선2025대선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지선 D-100, 국힘 판갈이 시동…이번주 당명 바꾼다[지선 D-100] 여야, 프레임 전쟁 돌입…정권안정론 vs 정권견제론5년반 만에 간판 바꾸는 국힘…보수정당 당명 변천사[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