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동학농민혁명의 세계화를 목표로 시작한 세계혁명도시 연대회의가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며 국제적 위상을 다졌다. 독일, 프랑스, 일본, 브라질 등 세계혁명도시 연대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들이 이학수 시장과 박일 시의장과 함께 전봉준 장군 동상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10일 전북자치도 정읍시에서 열린 제4회 세계혁명도시 연대회의에서 이학수 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세계혁명도시 연대회의정읍시 개최독일프랑스일본브라질관련 기사정읍 동학농민혁명기념제 10~11일 열려'억압에서 피어난 불꽃'…제58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 10일 개막정읍시 대표단, 독일 뮐하우젠 공식 방문…혁명도시 연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