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낮 12시 11분께 전북자치도 고창군 대산면에서 강풍으로 인해 나무가 도로 위로 쓰러졌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주기상지청강풍특보관련 기사전북 고창·부안·임실·순창·정읍·남원 대설주의보 해제'최대 20㎝ 이상' 전북 전 시군으로 대설특보 확대전북 강풍특보 확대…고창·부안·군산·김제 경보로 격상[오늘의 날씨] 전북(12일, 금)…아침 영하 7도, 강풍·풍랑 '주의'고창·부안·군산·김제 강풍주의보 해제…서해 풍랑주의보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