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가족 등 5000여명 참여해 코스프레, 공연 등 다양한 체험 5월 가정의달을 맞아 3일 '아동친화도시' 전북자치도 완주군청 어울림마당에서 어린이날 대축제가 열렸다. 유희태 완주군수가 축제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이색분장(코스프레)을 하고 행진하고 있다.(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완주군어울림마당어린이날 행사아동친화도시관련 기사미래의 이창호를 꿈꾸다…완주군, 어린이 바둑대회 개최아동친화도시 완주군, 내달 3일 어울림마당서 어린이날 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