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소아야간진료 서비스와 어린이 전용병동 운영을 위해 정읍아산병원과 손잡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왼쪽 네번째)와 김잔디 정읍아산병원장(세번째) 등 관계자를이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정읍시정읍아산병원소아야간진료 운영관련 기사"광주 동구 합계출산율 1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유치해야"정읍시,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어린이전용병동'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