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후 전주 팔복119안전센터 찾아 감사 인사 전해 지난 1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에서 흉통으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구급대원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건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팔복119안전센터 김재희 소방교, 이정수 소방교, 김동영 소방사(전주덕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전주덕진소방구급대원응급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