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움켜쥔 채 쓰러졌던 남성…구급대원 신속 조치가 생명 구했다"

회복 후 전주 팔복119안전센터 찾아 감사 인사 전해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에서 흉통으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구급대원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건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팔복119안전센터 김재희 소방교, 이정수 소방교, 김동영 소방사(전주덕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1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에서 흉통으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구급대원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을 건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당시 현장에 출동했던 팔복119안전센터 김재희 소방교, 이정수 소방교, 김동영 소방사(전주덕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