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후 9시 10분께 전북자치도 전주시 기린체육관 체육관에서 쓰러진 30대 남성을 동호인들이 심폐소생술로 구했다. 왼쪽부터 김중대 씨(44), 성막동 씨(54), 김철수 씨(53). (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심정지심폐소생술동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