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인력·인양선 섭외로 선주 측 수천만원 지불"환경오염·선박충돌 우려 없어…상황보고 재개 결정" 전북자치도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역에서 화재로 침몰한 신방주호 인양 작업이 지난 16일 이후로 잠정 중단됐다.(부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7/뉴스1관련 키워드부안 해경선박 화재실종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