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력반도체 기업 지텍과 공장 부지 분양계약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3만 9010㎡ 부지 입주 예정

전북자치도 고창신활력산업단지 입주 예정 업체인 ㈜지텍이 입주부지 분양계약금 3억 5400만원을 납부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와 김관영 전북지사(왼쪽), 지텍 김하준 대표가 2024년12월23일 투자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뉴스1/DB)
전북자치도 고창신활력산업단지 입주 예정 업체인 ㈜지텍이 입주부지 분양계약금 3억 5400만원을 납부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와 김관영 전북지사(왼쪽), 지텍 김하준 대표가 2024년12월23일 투자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뉴스1/DB)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