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신활력산업단지 3만 9010㎡ 부지 입주 예정전북자치도 고창신활력산업단지 입주 예정 업체인 ㈜지텍이 입주부지 분양계약금 3억 5400만원을 납부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심덕섭 고창군수(오른쪽)와 김관영 전북지사(왼쪽), 지텍 김하준 대표가 2024년12월23일 투자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뉴스1/DB)관련 키워드㈜지텍㈜손오공머티리얼즈대경에이티㈜고창신활력산업단지 입주관련 기사심덕섭 군수 "올해는 고창 100년을 내다보는 큰 그림 그리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