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부안군 신재생에너지 입주기업 '테라릭스'기존 공냉식 연료전지 한계 극복, 방산, 드론산업 활용 기대 전북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신재생에너지특구에 입주한 수소연료전지 전문기업 테라릭스㈜(대표 김태영)가 개발한 공랭식 수소연료전지(부안군 제공)2025.2.5/뉴스1관련 키워드전북자치도 부안군신재생에너지특구수소연료전지테라릭스㈜(대표 김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