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7년 개식용종식 기본계획'을 발표한 26일 서울 종로구의 한 보신탕 골목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9.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고창군개 사육 농장 지원관련 기사전북자치도, 동물보호 및 복지 강화…올해 169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