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 "운곡저수지 소유권도 고창으로 이전해야" 주장 "순천만·태화강 국가정원처럼 관광산업 적극 개발해야"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자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전북자치도 고창군 운곡습지를 활용해 국가정원을 조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경신 의원이 18일 제312회 고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운곡람사르순지를 활용한 지역발전 방안'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고창군의회 제공)2024.11.18/뉴스1관련 키워드이경신 고창군의원람사르운곡습지국가정원 조성한빛원전순천만 국가정원